하늘에까지 이를 것 같은 대홍수가 나도 참된 사람은 그 물에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하지는 않는다. 아무리 심한 가뭄으로 쇠붙이가 녹을 정도로 더워도 참된 사람은 그 더위를 느끼지 않는다. 사물에 대해서 항상 정신이 초월해 있기 때문이다. -장자 잠방이에 대님 치듯 한다 , 군색한 일을 당하여 몹시 켕긴다는 뜻. 검약을 하게 되면은 물건을 사고 싶은 욕망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돈이란 쓸모없이 천한 것으로 되고, 사치하게 되면 물건이 욕심나기 때문에 돈이란 귀중한 것으로 된다. -관자 만일 아이들을 공장식 농장이나 양계장, 도살장에 데리고 간다면 아마 하룻밤 만에 채식주의자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이런 행위, 이 얼마나 비인간적이고 야만스러운지를 어른들보다 잘 알기 때문입니다. -제레미 리프킨 여간 채소를 먹으며 서로 사랑하는 것이 살찐 소를 먹으며 서로 다투는 것보다 나으리라. -잠언 음(陰)만으로서는 만물을 낳을 수가 없고 양(陽)만으로서도 될 수 없는 것이다. 음양이 함께 상응해야 되는 것이다. -잡편 맹모단기( 孟母斷機 ). 맹자가 중도에서 학문을 중단하고 돌아왔을 때 그 어머니는 짜고 있던 천을 짤라서 학문을 중단하는 잘못을 가르쳤다는 고사. -잡편 Enough is as good as a feast. (배부름은 진수성찬이나 다름없다. = 부족하지 않으면 충분한지 알아라).땅은 정치의 근본이다. 토지 행정을 옳게 하면 반드시 그에 정비례하는 실적과 수확을 얻을 것이다. -관자 오늘의 영단어 - competitively : 경쟁적으로, 서로 앞다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