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비에 가로왈 자 , [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曰)자는,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日)자로도 보이는 데서]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redistribution : 재분배나는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야말로 힘을 발휘하는 원동력이 된다고 확신한다. -시바다 신스케 샘물은 젖소가 먹으면 우유가 되고, 뱀이 먹으면 독이 된다. 오늘의 영단어 - KCTU : Korean Council of Trade Unions : 민노총오늘의 영단어 - dynamic : 역동적인, 힘찬일생 동안 자신이 지닌 자원을 거의 다 고갈시키는 사람은 드물다. 우리 안에는 평생 써보지 않은 원동력들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리처드 버드(해군 소장) 계씨(季氏, 노나라의 大夫)는 지금 전유(전臾, 노나라의 속국)를 치지 않으면 나라가 위태롭다고 말하지만, 실은 나라를 위태롭게 하는 것은 나라 밖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계씨 몸 가까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즉 화근은 내 몸 가까이에 있는 것이라는 말. -논어 한 번의 과식은 다이어트에 노력한 1주일을 손해본다. -구태규 돈은 사업을 위해 쓰여야 할 것이며, 술을 위해 쓰여야 할 것은 아니다. -탈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