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을 함부로 쓰면 백성은 피로하여 그 힘은 언젠가는 다하고 만다. 너무 무거운 세금을 거두게 되면 백성은 위정자를 원망하게 된다. 백성의 힘이 다하게 되면 명령은 결코 시행되지 않는 것이다. -관자 진지하기만 하다면 결말은 어떻게 되든 신의(信義)에 어긋나지 않을 것이다. -임어당 곤란한 일을 만나면 먼저 그 원인이 자기 자신에게 있는가를 반성하고 다시 덕을 닦는다. 이것이 사물에 처신하는 길이고 다가오는 곤란을 피하는 길이다. -역경 깨끗한 행실도 닦지 못하고, 젊어서 재물을 비축해 두지 못하면, 고기 없는 빈 못을 속절없이 지키는 늙은 따오기처럼 쓸쓸히 죽어갈 터이다. 또한 못쓰는 화살처럼 쓰러져 누워 옛일을 생각한들 무슨 수가 있겠는가. -법구경 성왕(成王)의 섭정을 맡은 주공은 성왕이 잘못하는 일이 있으면 자기의 아들 백금(伯禽)을 매질했다. 주(周) 나라 무왕(武王)이 죽자 어린 성왕이 즉위했다. 이를 섭정한 주공은 아들 백금을 본보기로 하여 부자, 군신, 장유의 도리를 가르쳤던 것이다. -예기 외국 지배의 여러 가지 죄악 가운데 역사상 가장 악랄한 범죄는 피지배 지역에서 모국어를 빼앗는 일이다. -간디 무소식이 희소식 , 소식이 없는 것이 곧 잘 지내고 있다는 표시라는 말. 오늘의 영단어 - splendor : 빛남, 광채, 호화, 현저함태음, 소음, 태양, 소양인은 지금 시대에서 보면 만 명이 한 고을에 산다고 할 때, 대략 태음인이 5천 명, 소양인 3천 명, 소음인 2천 명 정도이다. 태양인은 절대적으로 적어서 만 명 중에서 3, 4명 또는 10여 명에 지나지 않는다. -동의수세보원 오늘의 영단어 - restructure : 리스트럭춰, 구조재조정, 재편성, 조직의 재편